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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사)서울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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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화와 예술 작성일21-02-15 14:30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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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사)서울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
사단법인 서울오케스트라(단장 김희준)는 2월 19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2021년 새해맞이 신년음악회 ‘설레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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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오케스트라는 신화를 예술로 승화시킨 베토벤의 프로메테우스 서곡<Prometheus Overture Op.43>을 시작으로 테너 황진호와 함께 사랑하는 이의 눈동자를 태양에 비유한 노레<O sole mio>,푸치니가 작곡한 오페라 투란도트의 아리아<Nessun dorma>를 연주한다. 낙타 떼의 행진, 거지들의 울부짖음, 시종을 거느린 공주의 행열, 마술사, 뱀돌리기등을 동양적인 분위기로  묘사한 작품<In a Persian Market>를 연주하고, 이어 피아니스트 김경아의 화려한 명인기와 관현악의 풍부한 색채, 그리고 둘 사이의 정교한 짜임새가 돋보이는<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을 연주한다.
2부의 시작으로 봄날, 들과 산에 지저귀는 새소리 같은 밝고 가벼운 왈츠인<Pruhlingsstimmen>를, 이어서 슈트라우스가 작곡한 가장 흥겹고 익살스러운<Tritsch Tritsch Polka>를 연주한다.
바이올린리스트 배시온이 우아하고 밝은 프랑스풍의 정취를 품기는 곡인<Introduction & Rondo Capriccioso in A minor, Op.28>를 연주하고, 빠른템포에 몇번이거 치는 심벌즈와 킄북의 힘찬 울림으로 천둥과 번대, 소나기를 실감나게 묘사하고 있는<Thunder and Lighting>를 끝으로 연주회가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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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오케스트라 김희준 단장은 “이번 음악회가 설날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음악을 통해 새해 소망과 감동을 나누고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밝고 경쾌한 곡으로 준비했다”고 이번 음악회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번 공연은 한국남부발전(주), 한강문화관, ㈜삼성알엠, 아시아뉴스통신, (재)의진장학재단, (사)평화로운세상만들기, (사)서울오케스트라 후원회 후원과 함께 H Communications, T&P KOREA의 협찬으로 진행된다.
공연에 관한 문의는 (사)서울오케스트라 사무국(02-588-0974)과 (사)서울오케스트라 홈페이지(www.seoulorchestra.co.kr)에서 가능하다.
한편 (사)서울오케스트라는 기획재정부 지정 ‘지정기부금단체’로 선정된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으로, 객석의 30%를 취약계층에 기부, 음악으로서 사회에 환원하는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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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베토벤의 프로메테우스 서곡<Prometheus Overture Op.43>
오 솔레미오<O sole mio>
오페라 투란도트 아리아<Nessun dorma>
낙타 떼의 행진
거지들의 울부짖음
시종을 거느린 공주의 행열,
마술사
뱀돌리기
케텔비 (Ketelbey) : 페르시아 시장에서 In A Persian Market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인터미션-
요한 스트라우스 II / 봄의 소리 왈츠(Fruhlingsstimmen) Op.410
슈트라우스, 트리치-트레치 폴카 (Tritsch-Tratsch Polka)
생상스 /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Saint-Saens Introduction et Rondo Capriccioso in A minor, Op. 28
Thunder and L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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