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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 ‘오작교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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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화와예술 작성일20-05-13 15:36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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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 ‘오작교 프로젝트’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대표 겸 총감독 김혜성)는 오는 19일 저녁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제 115회 정기연주회 ‘오작교 프로젝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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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실시에 따라 관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객석 한자리 띄어 앉기로 진행한다.

‘오작교 프로젝트’는 오케스트라와 작곡가가 함께 하는 창작 음악 활성화 교류 프로그램이다. 공연은 원영석 KBS 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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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대표 겸 총감독은 “시민 참여 생활방역 체제로 전환되는 시점을 맞아 세종국악은 예술계의 빠른 정상화에 앞장서자는 취지로 공연을 재개하게 됐다. ‘오작교 프로젝트’는 관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보다 안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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