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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전국신인正歌ㆍ樂 공연 - 전석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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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화와예술 작성일20-03-29 15:05 조회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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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전국신인正歌ㆍ樂 공연 - 전석 초대

2020.04.03 (금)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전석 초대석으로 입장 가능 당일날 좌석권 선착순 배포한다
"정가-악"이라면 좀 생소하다.정가(正歌)의 개념은 조선시대에 발달된 정악의 기풍으로 노래하는 성악곡으로서 가곡 • 가사 • 시조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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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부와 선비계층에서 많이 불렀으며, 우아하고 정대 화평한 기풍을 지녔다. 정가는 歌樂이라고도 하며 범패, 판소리와 함께 우리나라 3대 성악곡 중 하나에 든다. 정악 계통의 음악이므로 비교적 느리고 단조롭게 부르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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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표는 "정가"쪽이 아니고 대부분이 "정악", 그러니까 국악의 기악 부분에 대한 신인들의 연주 마당이었다.다만 "정가"로는 휘모리 시조 "창내고자"가 있었으나 대금 독주와 피리 독주, 25현 가야금 독주, 거문고 독주,대아쟁 독주곡, 해금과 가야금을 위한 엇소리 등이 주조를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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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악 --- 경기, 호남, 경상, 강원, 서도, 제주도 무악
(樂,歌,舞가 모두 갖추어진 음악). 남해안 별신굿은 이틀 또는 사흘 밤낮을
꼬박 새우는 大曲.
* 판소리 --- 12 마당 → 5 마당 현존(수궁가, 심청전, 춘향전, 적벽가, 흥부가)
* 민요 ---경기,서도(평안), 동부(함경,강원,영남), 남도(호남)민요
* 잡가 ---경기12잡가, 서도잡가 -----유산가, 제비가, 한잔부어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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