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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오라토리오 영혼을 울리는 음악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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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화와예술 작성일20-01-30 15:55 조회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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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오라토리오 영혼을 울리는 음악회 7

서울오라토리오는 2020년 2월 2일(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영혼을 울리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그동안 선보였던 작품들 가운데 가장 감동 있는 악곡들을 선별하여 오라토리오 갈라콘서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영혼을 울리는 음악회’는 ‘위대한 유산 시리즈’와 함께 오라토리오의 대중화를 꿈꾸며 2011년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서울오라토리오의 브랜드 음악회로서 국내 유일의 오라토리오 갈라콘서트이다. 특히 `영혼을 울리는 음악회’는 오라토리움 음악의 대중화와 차세대 인재 발굴과 육성, 그리고 작품 속에 깃든 작곡가들의 혼과 열정, 위대한 업적을 기리고자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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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단체 서울오라토리오의 제79회 정기연주회 ‘영혼을 울리는 음악회 Ⅶ’가 오는 2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서울오라토리오가 주최하고, 삼진엘엔디와 상원구조기술사무소, 에스디 글로벌이 협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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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울리는 음악회는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목표로 2011년부터 진행해 온 서울오라토리오의 브랜드 음악회이다.
이번 공연은 국내외 수많은 관객에게 선보였던 오라토리움 작품 가운데 가장 감동 있는 악곡들을 선별하여 갈라콘서트로 엮었다.
공연 프로그램은 구노 ‘장엄미사’ 전곡과 함께 하이든 ‘넬슨미사’, ‘천지창조’, 베토벤 ‘장엄미사’, 베르디 ‘레퀴엠’, 드보르작 ‘테 데움’ 등 오라토리움 대작들을 발췌하여 구성하였다. 마에스트로 최영철 감독의 지휘로 정상급 솔리스트들과 합창단, 오케스트라 등 전문예술단체가 이루어내는 아름다운 화음은 함께하는 이들의 영혼에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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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에 창단된 서울오라토리오는 서울시지정 전문예술단체로서 고귀한 음악문화의 계승과 보급을 위해 학술적인 연구, 연주활동 및 체계적인 교육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서울오라토리오는 음악역사의 맥을 이어온 대규모 오라토리움 걸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으며, 정확한 분석과 해석을 통하여 위대한 작곡가들의 작품세계를 올바르게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공연 예매는 예술의 전당 홈페이지, 인터파크 티켓, 서울오라토리오 홈페이지 등에서 진행 중이다. 입장권은 R석 10만원 S석 7만원 A석 5만원 B석 2만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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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에 창단된 서울오라토리오(감독 최영철)는 서울시지정 전문예술단체로서 고귀한 음악문화의 계승과 보급을 위해 학술적인 연구, 연주활동 및 체계적인 교육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서울오라토리오는 음악역사의 맥을 이어온 대규모 오라토리움 걸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으며, 정확한 분석과 해석을 통하여 위대한 대작곡가들의 작품세계를 올바르게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프로그램]
1부
구노 - 장엄미사[Missa Solemnelle] 전곡
Kyrie - Gloria - Credo - Sanctus - Benedictus - Agnus Dei
2부
하이든 - Kyrie [넬슨미사, Nelson Mass] 중
베르디 - Lacrymosa [레퀴엠, Requiem] 중
베토벤 - Benedictus [장엄미사, Missa Solemnis] 중
하이든 - In holder Anmut stehn [천지창조, Die Schopfung] 중
드보르작 - Te Deum, Laudamus [테 데움, Te Deum]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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