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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소비할인권 6종 지원으로 내수 진작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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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msoo 작성일20-08-14 08:53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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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수시장을 살리고, 국민들의 새로운 일상과 안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숙박여행공연전시영화체육 6개 분야에 3차 추경을 통해 마련한 예산을 투입, 분야별 선착순으로 총 861만 명에게 소비할인권을 제공한다.

 

숙박·영화·전시(박물관)814일부터, 미술전시는 21일부터, 공연·체육은 24일부터, 여행은 25일부터 분야별 주관기관과 참여업체 누리집 등을 통해 소비할인권을 신청할 수 있다. 문체부는 국민들의 소비 활동 증가에 따른 코로나 감염 위험에 대비, 철저한 방역을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문화 소비할인권 지원 규모>

분야

합계

숙박

여행

공연

영화

전시

(박물관·미술)

체육

대상(만 명)

861

100

15

180

176

350

40

예산(억 원)

904

280

90

144

178*

90

122

* 6(6. 4.28.) 시행된 영화관람 할인권 1차 지원사업 예산(90억 원) 포함

숙박 할인권은 온라인을 통해 9~10월 숙박 예약 시 선착순 100만 명에게 제공된다. 7만 원 이하 숙박 시에는 3만 원권(20만 장), 7만 원 초과 숙박 시에는 4만 원권(80만 장)이 배포되며, 814일부터 인터파크 등 27개 온라인여행사(OTA)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온라인 여행사 누리집은 숙박 할인권 통합 누리집(ktostay.interpark.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숙박 할인권 콜센터(1670-1311)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여행 분야에서는 투어비스누리집을 통해 825일부터 해당 상품을 검색예약할 수 있다. 820일까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국내여행상품에 대해 조기 예약 및 선결제 시 선착순 15만 명에게 상품가의 30%를 할인해 준다.

 

공연 할인권은 예스24 8개 온라인 예매처를 통해 824일부터 청할 수 있다. 180만 명을 대상으로 8천 원의 할인권이 제공된다. 연극, 뮤지컬, 클래식, 오페라, 무용, 국악 등 순수공연예술 예매 시 적용되며, 1인당 월 1회 최대 32천 원(8천 원 × 4)을 할인받을 수 있다.

 

영화 분야에서는 814일부터 할인권 소진 시까지 176만 명에게 6천 원의 할인권(주당 12)을 제공한다. 할인권은 복합상영관(멀티플렉스)뿐만 아니라, 독립·예술영화전용관, 작은영화관, 개별 단관 극장 등을 포함한 전국 487개의 극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복합상영관은 각사 누리집을 통해 할인권을 내려받아 결제 시 적용, 이 외의 극장은 온라인 또는 현장에서 영화관람권 예매 시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박물관과 미술전시 관람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박물관은 문화엔(N)티켓 사이트를 통해 할인권을 제공한다. 814일부터 선착순 190만 명에게 티켓 가격의 40%(최대 3천 원, 1인당 5)를 지원한다. 미술전시는 온라인 예매처 5개소를 통해 821일부터 선착순 160만 명에게 최대 3천 원(예매처 1인당 2)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체육시설 이용 할인은 824일부터 7개 신용카드사 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40만 명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1개월 이내 민간 실내체육시설 결제금액 누적 8만 원 이상 시 3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문화 소비할인권 주요내용>

분야